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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현 앞날창창
‘앞날 창창(蒼昌)’ - 푸르게 사유하고, 푸르게 성장하자. 물결처럼 흐르는 사유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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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Gean
작가 시우입니다. 저는 일상 속 작은 기쁨과 슬픔, 고민을 글로 담아냅니다. 우리가 겪는 삶의 여정에는 때로는 힘든 순간도 있지만, 그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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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할 정
姃 단정할 정, 단정입니다. 비움과 채움, 요가에 관한 이야기를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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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so
사랑받고 자란 딸내미. 일상의 순간들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마음에 남은 온기를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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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꽐라
금주의 땅 사우디에서 목마른 자들의 목을 축여주며 신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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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재
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한센인의 보금자리, 산청 성심원에 살면서 일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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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글
안녕하세요, 오래된 글 속에서 오늘의 위로를 캐내는 '곁글'입니다. '곁을 내어주는 글'이란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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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끼록
나답게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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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Director
콘텐츠를 기획하고, 사람과 공간을 연결합니다. 콘텐츠 기획사 씨즈컴 CEO / 클럽806 총괄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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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미르
강윤서의 브런치입니다. 세상의 모든 이야기에 관심이 있고 그 이야기를 발굴, 창작, 보급하여 21세기 문화산업에 활용하도록 하는 역할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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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초
천년초처럼 모든 사람에게 유익한 글을 쓰고픈 앵무새 엄마이자 타로 리더입니다. 응원과 상담 문의는 아이들의 사료값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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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재
읽은 책에서 떠올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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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여자
내가 보는 내 모습이 너무 별로일 때, 그 마음을 달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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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리
로마에 반해 돌아가지 못했다. 로마를 안내하고 바티칸을 설명한다. 이탈리아 14년 차 가이드이자 두 아이의 엄마. 로마에서 맹모삼천지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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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호
시도 잘 안 쓰고 소설도 잘 안 쓰면서 할 일이 생기면 장르 사이로 도망 다니는 김병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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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이
언젠가는 ‘끊을 수 없는 프링글스’ 같은 글을 쓰겠어요. / 준비하는 시험이 있어서 천천히 굴러가지만 포기하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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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공방
일상의 조각들을 심리학으로 풀어내며, 엉킨 마음을 해소하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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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소소한 일상을 세상과 나누며 행복한 하루가 최고의 삶이라 믿는다. 내 이야기가 책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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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여자
기록하는 여자. 사유하는 일상과 스치는 감정을 쓰는 작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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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만
쓰고 또 쓰고 계속 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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