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일은 정말 작다고 느껴져서 하지 않았습니다.
티도 나지 않을 테니까요.
하지만 작은 씨앗이 자라서 큰 나무가 되는 것처럼
작은 하루가 쌓여 인생이 되는 것처럼
작은 것은 소중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작은 씨앗들을 뿌려보기로 했습니다.
하루 10분 스트레칭하기, 하루 30분 책 읽기, 하루 1시간 부업하는 시간 가지기.
그 씨앗은 자라서 나무가 되고 열매를 맺겠지요.
크고 좋은 열매를 맺는 나무가 되고 싶어 졌습니다.
나중에 돌아봤을 때 참 잘 살았다 싶은 인생을 살고 싶어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