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부하

by 응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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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쳐가는 줄도 모르고 들어오는 일을 다 쳐냈던 적이 있었다.

이걸 내가 안 하면 무슨 큰 일이라도 나는 줄 알고.


근데 나를 도와줄 사람들이나 대체할 사람은 주변에 늘 있다.

폭파되기 전에 도움의 손길을 뻗자.


폭파되면 다시 회복하기까지 정말 오래 시간이 걸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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