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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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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지
강진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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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슈맘
삼교대로 일하고 있는 15년차 간호사이자, 이쁜 두 딸의 엄마입니다. 아둥바둥이 아닌 열심히 살고 있는 워킹맘! 공감가는 이야기들로 채워나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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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일
서울경찰청에서 근무하고 있는 24년차 현직 경찰관입니다. 범죄 예방을 위한 사건을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퇴근 후 좌충우돌 일상에 대한 이야기를 사진 한장과 함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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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lolife
쌍둥이 워킹맘. 아이를 갖는 것에 대한 고민도 하기 전에 난임을 겪게되었고, 감사하게도 임신을 하여 코로나 시대에 쌍둥이 엄마가 되어 고군분투 육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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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신부범
쩨쩨하게,쿨하게의 경계선에서 갈팡질팡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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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우먼
이야기가 주는 간지럼이 좋아 글쓰기 곁을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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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리아
퇴사 후 밥벌이 하는 프리랜서가 된 워킹맘. 매일 읽고 가끔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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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품있는그녀
ADHD 두 아들을 키우며, ADHD 엄마로 살아가는 이야기. 이혼의 아픔과 어머니의 암 치료기까지. 세상살이 힘들어도 희망을 바라보며 다시 일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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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오드
글쓰기, 독립영화, 요리레시피, 한국단편소설, 마스다미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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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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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론
어릴 땐 팬픽, 학생 땐 순수문학, 어른이 되선 교양/예능 대본을 쓰는. 평생 글로 벌어먹고 살 줄 알았지만, 아직 글이 좋은지 모르겠고, 하지만 아직 글을 쓰며 살고는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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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수
이탈리아에선 한량, 체코에서는 가이드, 베트남에서는 여행사매니저. 소프트웨어 회사를 거쳐 광고회사까지. 지금은 영국까지 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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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아
간호사이고 회사에서도 일합니다. 전공과는 아주 다른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지천명인 오십에 하늘의 뜻을 알기는 커녕 하루하루 좌충우돌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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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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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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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며느리.아내.두아이의 엄마.직장인 입니다. 늦었지만.. 나를 사랑하며 살기로했습니다. 멋있는 어른이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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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som
32살 직장 7년차 여성, 삶을 기록합니다. 노후준비와 직장생활에 관심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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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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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짜기 혜원
산골작가로 살면서 도서출판 플레이아데스 대표를 맡고 있어요. 출판사 대표로서는 첫 책 《이태원으로 연결합니다》에 이어 《만국의 노동자여 글을 쓰자》를 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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