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87
명
닫기
팔로워
187
명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다올
2025 샘터 문예공모전 우수상수상 제2회일두문학제 디카시장려상수상 독서와 글(책)쓰기를 인생 끝까지 가져가겠다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소소한 일상ᆞ책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팔로우
DreamHunter
프로이트 추종자이며 회계사로 유술柔術을 연마 중입니다.
팔로우
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팔로우
장서나
소홀한 것의 가치를 발견하는 작가이자, 깨발랄 세 자매를 키우는 박사엄마입니다. 읽고 쓰고 그리고 나누고자 합니다. 꿀벌이 꿀을 모으듯, 일상의 행복을 모아갑니다.
팔로우
jwk
공연/축제/콘텐츠 기획자에서 문화공간 컨설턴트로 2번째 직업을 시작한지 20년. 사람들이 좋아하는 문화공간, 지금 필요한 문화공간을 찾아다닌다. 스페이스 프로그래밍이 주특기.
팔로우
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팔로우
수슈
UXUI디자인을 하는 회시원입니다. 일상에서 느낌점과 실무에서 배운점들을 기록하고 나눕니다.
팔로우
마음뚠뚠
일상에서 아름다움을 채집하는 사람
팔로우
cocoyang
코코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내가 보는 나의 세상일, 내앞에 찾아와주었던 것들의 기억들, 다시 볼수 없는 것들에 대한 회상, 글로 적으면 신기하게 예뻐지는 소중한 추억들을 씁니다.
팔로우
아반
겉모습 이면의 진실을 탐구하는 지식 탐정 수의사 아반입니다. AVAN은 아방가르드라는 의미도 있지만 제가 사랑했던 저의 개 '아방이'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팔로우
손익분기점
인생은 음표처럼 각자의 높낮이가 있기에 그것들이 모여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룰 때 비로소 삶의 예술로 승화된다.
팔로우
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팔로우
향지소피아
철학박사과정에서 미학을 전공했으며, 소설쓰는 작가입니다. 아이들과 독서 논술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하는 것을 좋아하여, 세계여행관련 글을지속적으로 발행할 예정입니다.
팔로우
오현
어서와요, 고마워요.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시인 권태주 우리문학 발행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하여 등단(1993).시집으로 시인과 어머니,그리운 것들은 모두,사라진 것들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바람의 언덕.혼자 가는 먼 길(2023)우리문학 발행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