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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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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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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는 여러 가지, 주제는 언제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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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관심도를 높이는 B2B 세일즈 솔루션 OnboardRoom 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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