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 점. 점. 화선지 중앙에 점하나 콕... 누가 알았을까 작은 점이었는데 이렇게 번질 줄... 돌이킬 수 없는 시간이 되었네.. 큰 동그라미 하나 덩그러니 남겨지고 지울 수도 없게 되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