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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쏭짱
전원주택으로 이사와서 길고양이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무도 기억해주지 않은 길고양이들의 삶을 남기고 싶어 글을 씁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로 나를 만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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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
이은숙의 브런치입니다. 날것의 시간을 기록하는 생각채집가, 사서, 에세이스트입니다. 저서로 <내가 나를 안아주고 싶은 날> <별일 없이 지내고 싶다> 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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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
마흔이 되어도 질풍노도는 여전합니다.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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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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