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냥의 이름이 방울이로 정해졌어요~
동생네 가게에 밥 먹으러 오는 꼬마 고양이.
콧등에 물방울무늬가 너무 귀여워 이름을 방울이라 지어주었습니다.
(촌스러운 이름이 오래 산다고 조금 촌스럽게..)
길에서 태어났지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방울이.
부디 길 위의 삶이라도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쭈욱~ 미묘로 이쁘게 자라자 방울아! ㅎ
고양이마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alraestory_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