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귀여운 꼬마냥!
가족들이 한마음으로 길냥이를 챙겨주는 동생네 식당.
래아가 떠난 빈자리를 꼬마 고양이가 찾아와 자리 잡으려나 봅니다.
처음엔 낯선 사람들이 무서워 단단히 경계했지만.
항상 밥을 주고 간식도 주고 옆집 아줌마 고양이(흰둥이)가 애교 부리며 친하게 지내는 걸 보더니
나쁜 사람은 아닌가 보다 안심되었나 봅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마당에 심어둔 화초 잎을 가지고 놀기도 하며 자리 잡은 꼬마냥
길에서 생활하는 아이라 안타깝기도 하고 이리저리 걱정되는 게 많지만
온 식구들이 모두 꼬마 고양이를 귀여워해 주니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음엔 꼬마 고양이의 귀여움을 더 잘 느낄 수 있도록 찍어볼게요~
참! 너무 귀여운 꼬마 고양이의 눈인사는 아래 동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고양이마을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dalraestory_hou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