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둥실 냐옹이 가족

짧은 다리와 포동포동 몸매가 매력적인 두실이네 가족입니다.

by 강민현
엄마 두실이는 집냥이가 되고 더욱 포동포동해졌습니다.

두실이네 가족은 두실이가 임신냥 시절 구조되면서 가족이 되었습니다.

엄마 두실이와 오디, 다래, 버찌 삼형제이고요~


오디는 삼형제 중 제일 순둥이 입니다.


버찌는 제일 겁쟁이고요. 요리조리 숨어다닙니다만. 좀 어설픕니다.



다래는 두툼한 볼살이 매력적입니다.


두실이는 동생이 운영하는 가게에 살던 길냥이였습니다.

하지만 길냥이 답지 않게 귀여운 울음소리, 부비부비로 중무장한 애교쟁이였죠.

중성화를 해줘야 할 때가 다가온다고 느낄즈음 저희가 한발 늦었는지 턱! 임신을 하고 나타났죠.


정화조가 있는 구멍을 오가며 살던 아이라 위험하고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출산을 하도록 둘 수 없어서

결국.. 구조를 하였고 요렇게 이쁜 삼형제를 출산하여 가족이 되었습니다.


두실이네 삼형제들은 애교와 귀여운 외모를 바탕으로 온 집안을 누비며 사고를 치는 장난꾸러기들입니다.

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덩어리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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