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최고 악동 훈이와 반장이
오늘도 우당탕 우다다하며 서로를 쫓아다니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바로 "훈이"와"반장이"입니다.
훈이는 눈도 못 뜬 꼬물이가 보호소에 들어가기 직전 구조한 녀석입니다.
눈도 못 뜬 젖먹이 아깽이 때부터 사람만 보면 좋아서 머리를 들이미는.. 애교쟁이입니다만..
훈이의 악행은 끝이 없습니다.
만만한 누나 계속 째려보기, 만만한 동생 뒷덜미 물기, 만만한 형이랑 우다다 놀기
특히 만만한 엄마 아빠 발걸기..
(정말 발을 걸어서 넘어진 적도 있습니다.)
반장 이도 무시 못할 강적입니다.
둘이 싸운다고 우다다 와장창 거릴 때도 있지만.
역시나 다른 아이들을 놀리고 괴롭힐 때가 많습니다.
다행히 엄마 아빠가 "빼액!!" 소리 지르면 금방 장난을 멈춰주는 녀석들이라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죠!
우선.. 엄마 아빠에게 너어무 애교가 많은 녀석들이라 조금 덜 혼내게 됩니다^^
(고양이가 할 수 있는 애교는 모두 합니다. 무릅냥이,팔베게냥이,뽀뽀냥,쫍쫍이,고로롱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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