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대장 별이
몸무게는 10킬로 넘고 뱃살은 아빠만큼이나 잔득이지만 내가 우리 집 대장이다냥!
고양이 집 (사람이 얻쳐사는..?) 의 대장냥 별이.
별이는 정 많고 착해서 아이들을 구조해 올 때마다 나서서 돌봐주었습니다.
지금은 비록.. 뱃살과 흐르는 세월에 나이가 들어 귀차니즘이 많아졌지만 애기때 돌봐 주었던 아이들은 별이 곁에서 골골송을 부르고 있죠~
단골 동물병원 원장님은 별이를 처음 봤을 때
"와.. 네가 내가 본 고양이중 제일 크다!"
라며 감탄하셨었죠. 별이는... 좀 많이 큽니다. 보통 아이들보다 두배쯤?
하지만 아직도 엄마품에 안겨서 잠드는 애교쟁이 엄마 쟁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