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건강해진 아기 고양이.
아기 냥이의 이름은 임시로 "코딱지"라고 부르다가 "푸딩"으로 바꾸었습니다.
통통거리며 쉬지 않고 놀기 바쁜 모습에 붙인 이름입니다.
뽀송뽀송 보들보들 귀여운 푸딩이 입니다.푸딩이 구조 당시 좋지 않았던 오른쪽 눈이 아무래도 시력이 떨어지는 듯합니다. 다시 한번 검사를 해봐야 할듯합니다.
이것 저것 장난감도 잘 가지고 놀아요.
이제 높은 책상도 아무렇지 않게 올라와서 놀구요. [Cat.s VLOG] 아기냥이 임보일기 - 아기고양이의 유쾌한 하루!
"언니 나 자는데 옆에서 꾹꾹이 하지마.."
"음.. 못보던 녀석이군.."
거대 대장 냥이와 코딱지만한 푸딩이.
혼자서도 그루밍 잘해요^^
[Cat.s VLOG] 아기냥이 임보일기 - 언니 오빠와 아기고양이 푸딩!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푸딩이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