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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류
내 삼십 대가 혼란의 시간, 사십 대가 격정의 시간이었다면 그 이후는 물결처럼 그렇게 고요히 흐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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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몸을 치료하는 간호사에서, 마음을 치유하는 간호사작가로 성장하길 꿈꿉니다.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까지 행복한 세상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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