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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순자씨에게서 너어어..는 어휘력이 딸린다는 소릴 자주 듣는 편. 그런데 있잖아. 엄마. 나는 있잖아. 사실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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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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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예지
생각 디자이너(Thought Designer), 철학을 어떻게 인문학과 연결하면 좋을지 고민합니다. https://contextu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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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리치
타임리치가 되어가는 과정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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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벽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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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오
평범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그리고 쓰는 일러스트레이터 오우성입니다. 물론 쌍둥이 형제 오레오오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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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솔직하고 싶어요. 밤에 찾아온 별 볼일 없는 것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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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ystar
꿈 많던 열 여섯살에 작가가 되고 싶었던, 어떻게든 밥벌이는 하고 있으나 여전히 그 꿈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는 30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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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멀 IMEOL
마음 공부를 합니다. 그 과정에서 하는 고민, 생각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행과 푸른 경치, 귀여운 것들을 좋아합니다. 가끔 좋아하는 것에 대한 글을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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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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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으로, 경험으로 여행하며 사진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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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토그래퍼 김두혁
폰카로 찍는 사진, 폰토그래프 | www.phontograph.kr | 폰토그래프는 오직 스마트폰으로 찍고 편집한 사진과 영상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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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남방
프랑스에서 10년의 시간을 지내고 한국으로 돌아온 프랑스 건축사. 취미는 맛있는 커피 한 잔을 위해 산책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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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푸레
가끔 잡문을 쓰고 사진도 찍는 공장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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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Boram
그림을 그리는 사람입니다. 주로 밤에 꾸는 꿈과 따뜻한 음식, 요가하는 나날들 그리고 동물에 관해서 그리고있어요. 어머니 지구를 사랑하고,햇볕과 바다,동양신화와 파도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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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빛
슬픔을 쓰고 있는 지도 모릅니다. 우울을 쓰고 있을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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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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