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을 회복하고 싶다.
가난한 명절풍요가 여유가 되는 가난했던 시절 한가위는 언제나 반가운 명절이었데..., 풍요로 인색해지는 부유한 오늘한가위는 부담이 되었다. 작은 욕심은 여유로 좋은데 갈수록 명절이 허전해진다.가난한 명절이 그립다. 박노해
차상숙부부심리이야기의 브런치입니다. 차상숙부부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부부가 함께 상담심리사로 2004년부터 부산에서 부부상담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