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다쳐봐야

240219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그냥
서로 배려만 했더라면.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봤더라면.
아니 최소한 상대방의 말은 듣고
수용을 해줬더라면.
한 발만 뒤로 물러나줬었더라면.

많은 것들이 달라졌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공든 탑도 쉽게 무너지긴 하지만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