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과 불안의 시간
250111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Jan 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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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치과진료를 받으러 가는 날.
치과는 언제나 무서운데
유독 더 무서운 마음이 들었던 오늘.
길 것만 같았던 진료의 시간이
후다닥 가버렸다.
마취가 풀리고 아픔이 밀려오긴 했지만
진료 전 불안함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니까.
참아낼 수 있다!
당장 눈앞의 불안함과 걱정을 증폭시키지 말고
내일의 나,
발전해야 할 미래에 더 신경 써 보기로!
뭐든
마음먹기 나름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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