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식을 하고
회식이 싫은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이건 꼭 그려보고 싶어서 그렸는데.
나만 그런 건지 잘 모르겠다.
회식도 사회생활이고, 업무의 연장이라고 하는데
나는 사회생활을 참 못하는 사람인 것 같다.
회사에서 잘 다니고 있는 것 만도 신기.
오늘은 회사 건물에 있는 헬스장 등록을 했다.
퇴근 후 집 근처의 헬스장은 저녁에 못 가는 경우가 종종 생기다 보니.. 아침에 일찍 회사에 출근해서 운동하려고 등록.
점심을 먹고 산책을 했었는데 날씨가 부쩍 더워져서 그건 꿈도 못 꿀 것 같아서..
밥 먹기 전에 러닝머신을 간간히 뛰고 밥 먹으면 더 꿀맛이겠지? 계획대로 될지 모르겠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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