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09 그림일기 웹툰
마감이 내일이라마무리 겸 야근했는데정작 컨펌해줘야 할 대상이 퇴근을 해버려서.그래도 다했고내일 다시 보고 수정하고 마무리하면 되니까.괜찮았다.아침부터 정신없었지만마무리는 여유로웠던그런 월요일이었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