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2 그림일기 웹툰
난 인내심이상대방은 신뢰감이떨어지고바닥났다.내가 더 잘하면시간이 지나면나아지겠지 싶지만지금 이 순간상한 기분은어떻게 할 수가 없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