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19 그림일기 웹툰
잘하고 싶다는 마음의 정답
바로
그것은
인정욕구 아닐까?
인정욕구가 없었다면
잘하고 싶다는 마음도 들지 않을 텐데.
그렇다면 실망도 상실감도 불안함도 불편함도 없을 텐데.
사람 마음이 참.
사람이라서 더 그런 걸까.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