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623 그림일기 웹툰
내가 키우는반려물고기에게밥을 주거나청소를 해주거나모든 게 나를 통해서 이루어지는데생각해 보면 나 스스로도내가 나를 챙겨야 하는 거니똑같은 건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바보 같긴 하지만.그럴싸하잖아?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