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2 그림일기 웹툰
남들이 아무리 재미없다 해도내가 재미있으면 그만인데.남과 내가 다르지 않다는 걸느낄 때가 있다.잘 만들었다 호평못 만들었다 혹평모든 것엔 이유가 있다.그 모든 것엔 기대가 뒷받침돼서 그런 것 아닐까.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