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08 그림일기 웹툰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우산이 없던 나는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며 생각하고 있었는데막 건물밖을 나서려던 아주머니가 안타까웠는지역까지 가는 거면 같아가자고 말씀해 주셔서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걸어갔다.이런 경험도 하네.나도 다음에 위기에 빠진 사람을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