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기 빛

250708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
우산이 없던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 망설이며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 건물밖을 나서려던 아주머니가 안타까웠는지
역까지 가는 거면 같아가자고 말씀해 주셔서
같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걸어갔다.

이런 경험도 하네.

나도 다음에 위기에 빠진 사람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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