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16 그림일기 웹툰
비가 오는 장마라 그런지
날씨가 나쁘지 않고 좋다.
내 마음에도 비가 온다.
잇몸 부은 게 점점 심해져
오늘은 반차까지 쓰고 치료를 받았는데
마취하고 염증 긁어내고 ㅠㅠ 너무 싫다...
장마가 칠쯤 아픔도 싹
사라졌으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