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1 그림일기 웹툰
어쨌든시간은 가고어쨌든주말은 오고어쨌든돌아가는데점점 지치는 에너지.아직 아무것도 아니고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는데떨어져만 간다.그래도 그림일기는 주말만 쉬기로 마음먹으니회복이 조금이나마 되는 듯.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