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많이 하고 사는 것 같은데
딱 명확한 정답이 생각들이 아니다 보니
답답하고 어려울 때가 많다.
지금 <섭섭하지 않은 쿼카> 말고 좀 더 감정에 집중된 웹툰을 구상하고 있는데 이 또한 쉽지 않다.
창작의 고통이란..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혼자 쥐어짜고 머리 아파한다.
뭐 하나 성공이란 거 이룬 것도 없이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려 한다.
그리고 힘들어하다가 지치고.
그래도 내가 만들어낸, 내가 시작한 일들엔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그런 사람.
그런 사람이란 것에 감사하고,
그런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하는 나를 칭찬해주자.
토닥토닥. 오늘도 수고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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