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3 그림일기 웹툰
사람에게 상처 받고 아무리 힘들어도
결국 사람으로 치유하고 위로받는다.
어쩔 수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상처를 받기 싫어 사람을 만나기 싫었지만
어쨌든 살아야 하기에 사람을 만나야 했다.
싫은걸 하고 싶지도 보고 싶지도 않은데
그 싫은걸 치유하려면 싫은걸 해야 하고 마주해야 한다는 게 참 아니러니 하다.
인간이란..!
#어려운 #세상살이 #인간 #상처 #치유 #어쩔수없는사람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