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6 그림일기 웹툰
아무리 친해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고,
아무리 가족이라도 지켜줘야 할 프라이버시라는 것이 있다.
친하니까 다 이해할 거라는 생각은 너무 섣부른 생각.
관계에선 정도라는 게 있고 선이란 게 존재하는 것 같다.
선을 넘진 말자.
#어려워 #선 #인간관계 #선 #사람관계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