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7 그림일기 웹툰
태풍 바비가 왔다 갔다.
다행히 내가 사는 주변엔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다.
이미 피해를 입은 지역들은 유감이다..
요즘 내 마음에도 태풍이 불고 있다.
하루빨리 태풍이 지나가서 편안해지고 싶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태풍 #바비 #무사히 #지나가리라 #시간이해결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