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 그림일기 웹툰
어려워 어려워
친할수록
가까울수록
서로를 더 잘 아니까
그래서 더 보듬고 이해할 수도 있어야 하는 건데
너무 칼 같았다 싶다.
요즘 나는 왜 이럴까 싶다.
#늦음 #지각 #가까울수록 #조심하자 #이해하자 #보듬자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