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그림일기 웹툰
미운 정도 정이라고
미운 정 고운 정들었던 사수 같던 옆자리 선배가 퇴사했다.
후련함도 있지만 아쉬움이 더 큰 게 사실이라 내일부터 빈자리가 허전할 것 같다.
누군가 그랬다.
사수의 모습이 나의 미래 내 회사에서의 모습이라고.
좋은 면만 잘 따라 하고 가꿔나가자.
나의 색을 잃지 말자.
고생하셨습니다.
#아쉬움 #퇴사 #마지막출근 #사수 #선배 #회사퇴사 #직장인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