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4 그림일기 웹툰
날이 많이 추워졌다.
겨울이 다가오는구나.
처음으로 경복궁 야간개장을 다녀왔다.
지도 없이 여기저기 다니니 길 잃어버릴 뻔.
그래도 오랜만에(?) 서울 나들이 굿굿
#경복궁 #서울나들이 #야간개장 #겨울 #날씨 #쌀쌀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