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9 그림일기 웹툰
늦지 않았다.
우리에겐 아직 12월이 남아 있다.
20년의 끝자락
11월의 마지막 주말.
나는 무엇을 하였나, 어떻게 살아왔나
돌아보자.
#돌아보자 #과거 #나의행동 #행실 #작업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