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1 그림일기 웹툰
나가버린 카톡방은 되돌릴 수 없다.
엎질러진 물은 주어 담을 수 없고
떠나버린 버스는 멈추지 않는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있고
버튼을 누를 때 조금 더 신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날.
아 내 소중한 추억의 대화들.
속상하다.
#속상해 #내탓 #남탓못함 #바보 #카톡채팅 #추억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