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 그림일기 웹툰
술 먹고 전화하는 게
누가 진상이라고 했나.
나 정말 오랜만에 내 전화 벨소리를 들어봤다.
전화기가 아니라
카톡 머신....
속상하다.
그래도 오랜만에
전화 받아보니 기분이 좋다.
이렇게 말하니까 왕따같아..
#전화벨 #취중진담 #카톡머신 #내전화 #무용지물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