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 그림일기 웹툰
안 좋은 소리도 듣고
신경 쓰이는 것도 많고
이런저런 일들로
기운이 안 났던 어제.
돌이켜 생각해보니
나쁘지 않았더라.
지치고 힘들 때
그래도 이야기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 건
참으로 큰 힘이 된다.
내도 잘해야지.
나도 그런 존재가 되어야지.
#긍정적인존재 #나도 #그런사람이 #되어야지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