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 그림일기 웹툰
언제 아플지 안 아플지는 아무도 모른다.
코로나라는 것도 누가 언제 걸릴지 모른다.
무서운 코로나 시대에 살고 있는 지금
약속이라는 것을 하고 만나고 이야기를 나눈다.
최대한 안위 험하게
최대한 사람들이 없는 곳으로.
언택트 시대라는 게 현실인 세상.
참으로 쉬운 게 없는 느낌.
언제 아플지 모르지만
아픈 것인 원인이 있는 법이니 조심해야지 싶다.
#언택트시대 #코로나 #감기몸살 #조심 #아픈것 #약속날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