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6 그림일기 웹툰
요즘 싱어게인을 보는데
왜 이렇게 뭉클하고 울먹하지
요즘 부쩍 눈물이 많아진 느낌이다.
펑펑 울고 싶은 마음인 걸까
뭐가 날 답답하게 하는지 모르겠다.
지금 잘하고 있는 이 웹툰.
나만 만족할지라도
부디 이 열정 놓지 않고
오래오래
오래 그리고 싶다.
#생각 #울적한마음 #뭉클 #싱어게인 #멋진 #가수들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