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쉬었다

1212 그림일기 웹툰

by 섭카

아무것도 안 해도

시간은 흐른다.


뭔가 한 것 같은데

안 한 것 같은 이 기묘함.


요즘 싱어게인을 보는데 진짜 매회 감동받으면서

재미있게 보고 있다.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속 안에 뭔가 있는 건지

왜 이렇게 심사평 들을 때마다 울컥울컥 하는 걸까.


아무튼 오늘도 잘 쉬었다.

코로나 확진자가 갈수록 늘고 있어서 너무 무섭다..


#코로나조심 #집콕 #싱어게인 #쉬는날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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