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 그림일기 웹툰
이성과 감성
물과 기름 같은 관계.
섞이지 않아도 같이 있으면 되지.
쉽지 않아도 조금씩은 가까워지는 느낌.
아직 어색하고
아직 덜 친하지만
조금씩 친해지는 중.
어려운 인간관계.
#금요일밤 #생각이많다 #물과기름 #이성과감성 #우정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