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 그림일기 웹툰
안 되겠다.
여름도 아니고 겨울인 데다
예전처럼 몸이 가볍지도 않고.
살 빼야 하는 목적도 많이 사라졌고.
코로나 핑계 조금만 더 대는 걸로 합의 보자.
할 거면 차라리 밤에..!!
#어쩔수없어 #겨울은 #너무추워 #아침잠 #포기못해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