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 그림일기 웹툰
이제 진짜 이사를 간다.추울 때 밖보다 춥고더울 때 밖보다 덥던나름 정들었던 집을 이제 진짜 떠난다..
3년,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이 집을 떠나려니 괜히 아쉽다.
그렇다고 여기 계속 살라면 그건 또 아니지만..!!
아무튼 무탈하게 잘 살고 간다.
그동안 고마웠어.
좋은 주인 만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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