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1 그림일기 웹툰
다 괜찮은데
가끔씩 가려운 게 너무 어려움...
긁고 싶다!
어후
건강한 게
아무 데도 다치지 않던 과거의 내가
얼마나 편하고 행복하고 좋았던 것인지
다치고 새삼 깨닫네.
#통깁스 #가려워 #긁고싶다 #힘듬 #건강한 #내모습 #그리워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