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9 그림일기 웹툰
나한테 이렇게 큰 선물은 처음 받아보신다며오늘 밤에 잠 못 잘 것 같다며..하윽...
서로 감동받기.
선물이란 게 참 좋은 거지.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