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1 그림일기 웹툰
오랜만에 노래방을 갔다.노래방도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 잘부르지 못해서 싫어하는건데용기내서 한 번도 안불러본 노래들을 불렀다ㅋㅋ반주만 흐르던 시간들 ㅜㅜ 내 목소리도쪽팔려서 심장도 녹는중 ㅋㅋ...나 혼자 코모가서 연습좀 해야겠다.가사 보면 다 부를 수 있을 줄 알았지 나는..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