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0 그림일기 웹툰
아침부터 참 순탄치 않았던 오늘.나의 순수했던 선택에 대한 책임을고스란히 가져가게 됐던 날.도전이 항상 성공할 거란 생각을 하지 않지만상처만 입고 끝난 도전이었다.다시는 그런 도전은 하지 않으리..언제쯤 당골 미용실을 찾을 수 있을까!!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