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3 그림일기 웹툰
코로나 때문에 어디 나가기 힘든 주말들의 연속이다.
주말이 단조로워졌다.
덕분에 내 몸은 편한데
뭔가 다람쥐 쳇바퀴 도는 느낌의 삶이 되는 것 같아
속상...
그래도 오늘은 푹 쉬면서 뇌도 잘 쉬게 해 준 것 같다.
물론 할 것들이 쌓여있는데
뇌가 움직이지 않는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며 반항하는 느낌이다.
다음 주부터 다시 달릴 거니까.
조금 쉬어두렴.
#뇌 #두뇌풀가동 #내일부터 #잘하자 #휴식
<섭섭하지 않은 쿼카>그림일기 웹툰 작가이자 운동을 좋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따뜻한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작가님의 글에 따뜻함을 더하고 싶으신분들은 제안해주세요.